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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 화제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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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클릭 박민설입니다.
직장인 분들 연말 송년회에서 종종 깜짝선물을 받곤 하죠,
그런데 직원들에게 총 1000만달러의 깜짝 보너스를 지급한 회사가 있어서 화젭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아닌데요, 예상치 못한 보너스를 받은 부러운 직원들의 표정
첫번째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

{보너스 118억?! 사장님의 통큰 깜짝 선물}
미국 메릴랜드의 한 부동산 기업 연말 송년회 자리입니다.

회장님이 직원 198명에게 붉은 봉투 하나씩을 건넵니다.

“모두 빨간색 봉투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어 직원들이 환호성과 함께 눈물을 쏟아냅니다.
평균 5만 달러, 우리 돈 6천만 원의 깜짝 보너스를 지급하는 건데요.
39년을 근무한 직원은 우리 돈 3억2천만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회장님의 통 큰 보너스에 감동한 직원들.
비명을 지르고, 울기도 웃기도 하는 행복한 연말을 보냈다고 합니다.
회장님은 “우리 직원들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라며 그간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워했다는데요.
이런 송년회라면 열번도 참석하고 싶어지네요.

{냥-하? 인사하는 고양이}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 스스로 집사라고들 많이 부르죠? 집사들의 SNS에는
고양이 사진과 영상이 늘 가득한데요, 여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오늘의 주인공 고양이는 감비노.
감비노는 뛰어가고, 또 다른 고양이인 밤비노만 자리를 지키는 듯한 영상으로,
흔한 고양이 영상과 별다르지 않아 보이는데요.

이 영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부분은 맨 마지막에 나옵니다.
마치 감비노가 투박한 남부 지방 사투리로 ‘Well, Hi(어이, 안녕!)’라고 말하는(?)건데요.

이 영상은 게시 나흘만에 59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87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몰려온 랜선 집사들은 댓글에
진짜 집사를 태그하며 ”너네 고양이도 이거 할 줄 아냐”고 물어보고 있다네요.
여러분의 고양이는 이거 할 줄 아나요?

{바위틈에 끼어버린 거북이 구조하기}
여기는 오만의 한 해변입니다.
해양 생태학자 샬롯 영은 해안가에서 무언가 이상한 걸 포착했다는데요.
커다란 뭔가가 바위 틈에 끼어있었는데, 직접 확인해 보니 거대한 거북이네요.

커다란 바위 틈에 절묘하게 끼어버린 거북이는 오도 가도 못한 상태에서 버둥거리고 있었는데요,
샬롯은 애인과 함께 이 거북이를 돕기로 합니다.

이들은 나무 널빤지를 지렛대로 이용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노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마침내 거북이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바위틈에 낀 거북이, 마침 지나가던 영상 속 주인공 덕분에 무사히 나올 수 있었네요.
용왕님이 선물이라도 줄 것 같습니다.

{앵커: 바위에 끼인 거북이뿐 아니라 많은 바다거북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
오늘 출근길, 텀블러를 챙기는 겁니다.사람들이 무심코 쓰고버리는 플라스틱때문에
해양생물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 아시죠?
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하는 월요일 보내시면 어떨까요.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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