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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잇몸병 부르는 돌출입?

조회수675의견0

나도 혹시 돌출입일까요?

옆에서 봤을 때 코나 턱 끝보다 입이 더 튀어나왔다면 의심해볼 만합니다.

돌출입은 대부분 교정치료로 개선할 수 있는데요.

꼭 예쁜 얼굴을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박현 치과교정 전문의}
(박현정 뉴욕스마일치과 원장 / 미 치과교정 전문의, 뉴욕대 교정과 레지던트,
뉴욕대 치과대학원 박사후과정 )

{[돌출입]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입술을 다물기 어려워 평소에 [입을 벌리게] 되고,
[입속이 건조]해져서 [충치]나 [잇몸 염증]이 발생해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 [돌출된 앞니]로 인해 [발음이 부정확]해집니다.
돌출된 치열로 인해 [입을 벌리는 습관]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구호흡]을 하게 되는데
[성장기부터 구호흡]을 하는 [소아*청소년]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치아의
[부정교합]이 심해집니다. }

돌출입에는 유형이 있습니다.

치아뿐만 아니라 잇몸뼈 자체가 튀어나온 경우.

치아 교합에 문제가 있을 때도 생길 수 있습니다.

{돌출입은 [치아가 튀어나온] 경우와 [잇몸뼈가 돌출]된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치아가 튀어나온 단순 돌출입의 경우와는 달리 [잇몸뼈가 같이 튀어나온] 보다 심한
돌출입에서는 위턱의 길이가 과도해서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노출되는]
거미 스마일과 [무턱 돌출]의 특징을 보입니다.
기능적으로는 아래 앞니가 윗니와 닿지 않고 [잇몸을 자극]하면 [식사]나
[발음에 지장]을 줍니다. }

이렇게 뼈나 교합의 문제라면,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교정 방법으로 환자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박현정 치과교정 전문의 }
{[치아]와 [잇몸뼈]가 같이 튀어나온 [심한 돌출입]의 경우 외모의 변화가 어렵고
교정 치료 기간이 길다고 해서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수술적인] 치료법은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치아 교정]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수술 없이 안전하고 부작용이
적은 방법으로 [위턱뼈 돌출, 무턱 돌출, 거미 스마일]을 치료하는
[비수술 돌출입 교정법]이 있습니다. }

돌출입은 후천적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 손가락을 빠는 습관은 치아와 잇몸을 앞쪽으로 이동시키는데요.

성장기 아이는 꼭 고쳐야 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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