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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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가치 5년새 ‘반토막’…101억-]4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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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부산국제영화제의 가치를 분석한 결과,2천13년 103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지난해에는 46억2천만원으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비프의 유료관객 점유율은 2천16년 36.3%로 최저점을 찍은 뒤 지난해 소폭 반등해
48.7%로 올랐지만 5년 전 51.6%와 비교하면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퍼:자료화면}
이는 다이빙벨 사태를 계기로 비프의 위상이 크게 하락한데 이어,정상화의 원년을 기치로
내세운 지난해에도 여러 지표가 하락세를 면치 못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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