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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 연예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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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핫이슈클릭 박민설입니다.
오늘은 연예가 소식들 준비되어있습니다. 주말 사이 결혼식 다녀온 분들 많으시죠?
헐리우드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배우 수현씨도 주말 웨딩마치를 올렸습니다.
이외의 스타들의 결혼 소식 첫번째로 만나보시죠. }

{수현♥차민근 축복 속의 웨딩마치}
모델 출신 배우 수현과 차민근 전 위워크 대표가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수현과 차민근은 1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공개열애 4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결혼식은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참석한 스타 하객들의 sns 속에서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임시완 하석진 이현이 지소연 등 스타들이 총출동해 축하를 건넸습니다.

특히 15년 지기라는 이현이와 지소연은 너무 소중한 우리 수현이. 행복하자”라며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죠.

수현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두 사람은 가족과, 친지, 지인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부 수현 씨와 신랑 차민근 씨는 참석한 하객들 앞에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고자 약속했다.
항상 수현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수현은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의 활동을 열심히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활동 응원할게요.

{한국의 비욘세 에일리 밝힌 #한달수입 #연애관 #미국진출}
가수 에일리가 미국 진출에 대한 꿈을 밝혔습니다.
에일리는 어제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에 근황과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전했는데요,
이 코너의 공식질문인 한달 수입을 묻자 에일리는 키우는 강아지 3마리에게
유기농 사료로 배불리 먹이고 있고, 강아지를 10마리까지는 키울 수 있다며
에둘러 수입을 밝혔습니다.

한국의 비욘세라는 수식어가 어떠냐는 질문에는
“기분은 좋은데, 저의 길을 따로 걷고 싶은데 어딜가든
‘한국의 비욘세’라는 말을 하니까 누군가의 그림자 속에 있는 기분이 든다”라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건강관리에 대해서는 콘서트 준비와 새로 나온 음원 홍보하느라 운동을 덜했는데
집에서 자전거 타면서 노래를 한다는 답변을 내놨는데요,
다만 목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타고난 성대인 것 같다며 겸손하게 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에일리는 미국 진출을 준비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점점 더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며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한편 에일리는 JTBC의 금토드라마 ‘초콜릿’의 OST 5번째 주자로 나섰는데요,
곡 제목은 ‘그저 바라본다’입니다. 바로 이틀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는데요.
앞으로도 에일리의 파워풀한 음색 많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퍼:’기생충’ 美시카고 비평가협회서 최우수작품상 등 4관왕}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 2019 미국 시카고 영화비평가협회(CFCA)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포함해 감독·각본·외국어영화상 등 무려 4개 부문을 휩쓸었습니다.

15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CFCA는 전날 밤
시상식에서 ‘기생충’을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감독상(봉준호), 각본상, 최우수 외국어영화상도 ‘기생충’에 돌아갔는데요.

이로써 ‘기생충’은 각색·의상디자인·여우조연 등 4개 부문을 받은
그레타 거윅 감독의 ‘리틀위민’과 함께 최다 수상작이 됐습니다.

한편, ‘기생충’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한국 영화 최초로 후보에 선정되며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영화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앵커:영화 ‘기생충’이 해외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네요. 해외에서는
봉준호 마니아를 뜻하는 ‘봉하이브’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고,
영화의 해외 리메이크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어쩌면 미드로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해외에서 제작된 기생충은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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