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경남도가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고 가축 사육장이나 하수구 등에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부산지역에서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지난 18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고 영유아의 예방접종 실시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경남에서 발생한 일본뇌염 환자는 20명으로 전년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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