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착한가게 300호점 돌파 코 앞

가게 매출액의 일부를 나눠 불우이웃을 돕는 '착한가게'가 경남에서 300호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함안군 가야읍의 참사랑의원이 지난 19일 295번째 착한가게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에서는 월평균 가게 5곳이 착한 가게에 가입하고 있어, 300호점 달성이 5월 안으로 가능할 전망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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