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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당뇨에 취약한 눈, 안저검사로 예방하세요

조회수755의견0

눈은 당뇨에 취약합니다.

{당뇨에 취약한 ‘눈’/ 당뇨에 의해 파괴되기 쉬운 미세혈관 많은 탓}
당뇨에 의해 파괴되기 쉬운 미세혈관이 많기 때문인데요.

당뇨를 앓는 이 여성은 당뇨망막병증 예방을 위해 안저검사 중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의 가장 큰 위험요인은 당뇨의 유병기간이죠.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19.6%는 당뇨망막병증을 갖고 있는데요.

노안으로 착각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변석호 안과전문의/ 용원성모안과 원장, 부산의대, 대한검안학회 정회원}
{안과에서 [당뇨 환자]들과 이야기해보면 [혈당만] 잘 [조절]되면
[눈에는] 당뇨가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혈당 조절이 잘 되고 있더라도 [당뇨 발생 10년]이 지나면 [50%] 정도의 환자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합니다.
또 [20년]이 지나면 [70%]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를 가지고 있는 [환자]분들은 최소 [1년에 한 번씩]은 안과를 방문하여
[당뇨망막병증 유무]를 [검사]받아야 합니다.}

당뇨로 인해 실명 위기를 겪었다는 이야기 종종 들어보셨죠?

당뇨망막병증은 녹내장 황반변성과 함께 3대 실명질환으로 꼽히는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8년 새 환자가 1.8배 증가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의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은 [항응고 레이저] 치료로 당뇨로 막망 내에 생긴
[신생 혈관]의 [소멸]을 [유도]하며 [시력 저하]가 더 [진행]되지 않도록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안내 [항체 주사]치료로 당뇨로 발생한 [황반부종]을 [호전]시키고,
망막 내 발생한 [신생 혈관]을 [직접]적으로 [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망막병증이 상당히 진행하여 안내 [유리체 출혈]이 심하거나 섬유막으로
[견인성 망막박리]가 생길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로 [유리체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40대부터 환자가 늘어납니다.

장년층에게 안과검진이 꼭 필요한 이윤데요.

안저검사로 망막과 시신경, 망막혈관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 예방의 가장 현명한 방법은 [정기적인 안과검진]입니다.
안과에서 [안저검사]로 당뇨망막병증 유무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저검사는 눈 안의 [시신경]을 [안저카메라]로 찍거나 [직접 동자]를 [키워]
눈 안의 시신경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황반변성]이나 [녹내장] 같은 시신경 질환의 [조기 진단]에 가장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눈 건강]을 위하여 당뇨가 없으시더라도 [40대 이후]부터는 1년에 한 번씩 안과에서
[안저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 환자는 정상인보다 백내장은 5배, 녹내장은 4배 발병률이 높습니다.

당뇨 진단을 받으면 당 조절은 몰론 안과 검진도 중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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