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1 강원/ 부산 2:2 전남

프로축구 부산과 경남이 또 다시 승수를 쌓지 못했습니다.

어제(21일) 창원 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 강원의 경기는 후반 8분 보산치치가 패널티킥을 얻어내 경남이 1대0으로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7분 뒤 경남 수비수 강승조가 핸드볼 반칙으로 패널티킥을 허용해 결국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광양에서 열린 부산과 전남의 경기는 후반 47분에 터진 임상협의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제주를 제치고 7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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