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배 충돌, 한국인 10여 명 부상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 관광객을 태운 스피드 보트가 다른 배와 충돌해 3명이 크게 다치는 등 11명이 다쳤습니다.

태국 주재 우리 대사관은 어제 오전 한국 관광객 26명을 포함해 29명을 태우고 파타야 인근 관광지 산호섬으로 가던 쾌속정이 관광객을 내려주고 나오던 빈 배와 충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우리 관광객 한 명의 다리가 절단되는 등 3명이 크게 다쳤고 입었고 태국인 가이드 등 모두 10여 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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