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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유니클로 매장 승인..해 넘길듯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대상이 되고 있는 유니클로가 부산에 추진하는
신규 매장 오픈이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 범일동에 들어설 예정인 부산의 14번째 유니클로 매장은
공사가 마무리 돼, 지난달 25일 동구청에 준공승인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동구는 각종 미비점과 인근 상인들의 반발, 일본 불매운동 등의 영향으로
현재 최종 승인이 연기되고 있으며
주변 상인들과 상생협약 체결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최종 승인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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