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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영 전 도의원 경남 첫 민간 체육회장으로 당선

김오영 전 경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오늘(20) 치러진 경상남도 체육회장 선거에서 첫 민간체육회장으로
당선됐습니다.

447명의 선거인단 중 218표를 획득해 당선된 김 후보는
경남도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은 인물로 평가됩니다.

한편, 이번 선거는 그간 지자체장이 도맡아 운영했던 시*도체육회를 정치와 분리해
독립성과 자율성을 키우기 위한 취지로 열렸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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