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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내일도 통영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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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경남 통영! 사람이 사는 유인도만 41개에 달하는데요.
부산에서 태어난 최정선 작가가 통영의 섬을 둘러봤습니다.

‘내일도 통영섬’ 오늘의 책입니다.}

색다른 특색과 풍속으로 무수한 이야기를 낳는 섬! 특히 통영은 신안에 이어
우리나라 2번째로 섬이 많은데요.

결혼하면서 통영에 살게 된 저자가 통영 섬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난중일기에 등장한 춘원도부터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장사도까지! 저자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통영의 섬에서 사람의 흔적을 찾아 다녔는데요.

통영의 섬들을 읍면별로 총 5개의 장으로 나눠 소개하는데, 육지와 동떨어진 섬의 낯선 풍경이
시선을 끕니다.

섬으로 가는 법, 트레킹 코스 등 통영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정보가 담겨 여행 가이드의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내일도 통영섬!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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