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올해 부산 10대 뉴스 1위는 한*아세안 정상회의

부산 시민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뉴스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성공개최’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가 지난 11일부터 10일간 지역내 시민과 언론인,공무원등 모두 4천5백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뉴스는 지난달 25일,26일 이틀간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였고,
2위는 부산시가 추진하는 ‘사람중심 보행도시 조성’사업이었습니다.

세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은 뉴스는 ‘전국 최초, 난임지원 바우처 사업’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 속도 5030 전면시행, 도시철도 1,2호선 급행열차 도입 결정, 구포 가축시장 폐쇄,
에코델타 스마트 시티 착공 등도 순위에 들었습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