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해거리 중식당 대거 적발

관광특구인 부산 상해거리의 유명 중식당들이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쓰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차이나타운 상해거리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보관한 혐의로 58살 손모씨 등 15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씨 등은 냉장고와 선반 등에 유통기한이 지난 부침가루와 마요네즈,냉동새우 등을 비위생적으로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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