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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창원공장, 대량해고 통보 뒤 신규 채용 공고

기존 하청업체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한국지엠 창원공장이 오늘(26)
신규 하청업체를 통해 채용공고를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엠 측은 공고를 통해 3개월 계약직 사원을 모집한다고 올렸고 비정규직
노조 측은 “기존 노동자를 해고하고 입맛에 맞는 비정규직을 새로 뽑는 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한편, 한국지엠 창원공장은 물량 감소를 이유로 오는 31일까지 8개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5백8십여 명에 대해 계약해지를 통보한 상태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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