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뉴스아이-날씨

이 봄비 언제쯤 그치나 걱정인분들 많으시죠. 내일 새벽에도 한두차례 비가 내리고 나면,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는데요.
이렇게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 껑충 올라서 낮기온 20도 이상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에 나가실 때에는 비가 내릴 수 있으니까요. 출근길 우산 꼭 챙겨나가셔야겠습니다.

전국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흐리고 비오는 하루로 시작하겠는데요.
이번 비는 아침이 되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흐린날씨 이어지다 서부경남권부터 서서히 비가 그치겠습니다.
사천과 의령 모두 한낮기온 23도가 전망됩니다.

오늘 오후 늦게부터 내일 새벽사이에,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는데요.
창원은 13도로 시작해서 한낮기온 22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내일 낮기온 쑥쑥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부산은 한낮기온 20도, 양산과 김해는 22도가 전망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전해상에서 최고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고 나면, 당분간은 별다른 비소식없이 맑은 날씨 계속되겠는데요.
평년과 비슷한 기온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

겨우내 딱딱하게 굳어 있는 관절이 풀리면서 운동하기에도 훨씬 수월한 계절이 왔는데요.
수영이나 아쿠아로빅, 수중댄스 같은 수중운동은 관절염 환자에게도 매우 좋은 운동이라고 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서나경  
  • 서나경  
  •  
  •  

프로그램:

날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