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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연구팀, 식중독균 신속 진단기술 개발

경상대 농화학식품공학과 심원보 교수팀은 식중독균을
현장에서 한시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심 교수팀은 기존 식중독균 진단은 일주일 정도 걸리고 고가의 분석 장비가 필요했지만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시약반응으로 현장에서 특정 색으로 확인할 수 있어
특별한 장치없이도 육안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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