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5월초 재개통

밀양 얼음골 일대 산자락을 한눈에 볼수 있는 얼음골 케이블카가 다음달 초 재개통 될 예정입니다.

얼음골 케이블카는 해발 3백미터 구연마을에서 천 5백미터 정상까지 1.8킬로미터를 9분만에 연결하고 한번에 50여명이 탑승 할 수 있습니다.

얼음골 케이블카는 지난 2010년 착공돼 지난해 9월 개통됐다 허가과정에서 승강장 기준에 대한 절차 등을 지키지 않아 2달만에 운행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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