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축 돼지고기 유통

경남경찰청 수사과는 병이 들거나 죽은 돼지 670여마리를 도축해 판매한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육류가공업자인 김 씨는 경남 양산시 원동면의 한 축사에서 병들거나 죽은 돼지를 싸게 구입해 도축한 뒤 평소 거래하던 식당과 식육점 등에 정상적인 고기와 함께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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