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세계 한상대회 부산 4번째 부산유치

(앵커)

세계 한민족 경제인들의 통합교류의 장인 세계한상대회가 또 부산에서 열립니다.

벌써 4번째 유치인데,부산이 국제대회 개최역량을 확실히 입증한 것입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40여개국에서 재외 동포 경제인 4천여명 참석!

지난 2011년 이들은 부산에 모여 한국의 경제지속발전에 동참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였던 이 대회를 계기로 세계 한상대회는 한민족 경제인들의 굳건한 통합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행사의 목적 달성과 함께 경제효과와 고용효과 등의 부차적 효과도 컸습니다.

세계한상대회는 내년에 또 부산에서 열립니다.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는 내년도 개최지로 부산을 확정지었습니다.

대회는 내년 9월쯤 부산 백스코에서 4천여명의 재외 동포 경제인들이 참석해 열릴 예정입니다.

이로써 부산은 지난 2006~7년 연속 개최와 2011년에 이어 4번째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했습니다.

3번 대회를 유치한 서울을 넘어 개최 횟수가 가장 많은 것입니다.

(정현민/ 부산시 경제산업본부장"부산 기업의 글로벌화를 이끌 수있는 계기가 될 것…")

APEC 정상회의와 G20 재무장관회의, 국제라이온스클럽 세계대회 등을 치러낸 부산의 국제회의 개최 역량은 세계적 수준입니다.

오는 8월에는 세계 인구총회,10월에는 백10개국이 참여하는 세계교회협의회의가 부산에서 열립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