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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FA 내야수 안치홍 영입

롯데 자이언츠가 내야수 안치홍을 영입했습니다.

롯데는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기아의 내야수 안치홍과 계약기간 2년,
최대 26억원에 FA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2022년에는 2년 최대 31억 원의 구단과 선수 상호 계약 연장 조항이 있으며,
이 조항에 따라 연장이 되면 계약은 최대 4년 56억이 됩니다.

2009년 2차 1라운드로 KIA에 입단한 안치홍은 KBO 통산 10시즌 동안 1124경기에 나서
3할의 타율과 100홈런, 586타점을 기록한 리그 정상급 2루수로 세 차례 골든글러브와
두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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