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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피해 잇따라..항공기 결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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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 오후부터 부산,경남 대부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저녁 7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 한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건물 안전망이 강풍에 날려 인근 전신주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일부 주택과 상가 등 92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김해공항에 도착예정이던 타이완발 중화항공 여객기가
인천으로 회항하는 등 국제선과 국내선 수십편이 무더기 결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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