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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스트레스가 장에도 영향? ‘과민대장증후군’

조회수602의견0

{리포트}

스트레스만 받으면 배가 살살 아파옵니다.

뱃속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대장내시경이나 CT를 해봐도 별다른 원인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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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합니다.

장이 원활한 운동을 못하면 과민대장증후군이 생기는데요.

뱃속이 예민해지면 복부 불편감과 함께 복통과 설사로 하루에도 몇 번씩 화장실을 들락날락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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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성 소화기내과 전문의(아름다운 강산병원 내과 과장, 아산병원 임상강사*전임의,
대구 가톨릭의대 졸업)}

{“[통증, 복부 불편감]과 함께 [묽은 변, 설사]를 반복하는 형태, [토끼 똥]처럼 작은 변을 보는
[변비] 형태가 있습니다.

그리고 [변비]와 [설사]를 [함께] 반복하기도 하고요.

[배변]을 하게 되면 [증상]이 [호전]되지만 [이내] 다시 [불편감]이 오고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더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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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대장증후군 진료 환자는 2014년 146만 명에서 2018년 163만 8천 명으로 껑충 늘었습니다.

문제는 단기간에 치료되지 않고, 또 재발도 잦다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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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대장증후군]은 단독 치료법은 없습니다.

환자 개개인별로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는데, 증상에 따라서 [완화]시키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장 운동]과 [예민도]를 조절하는 약을 쓰거나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를 [조절]하는
약을 쓰게 되는데요.

이때 장 운동과 예민도를 조절하는 데 [소량의 항우울제]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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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잦고 술을 단숨에 들이키는 버릇이 있으면 과민대장증후군에 취약합니다.

알코올이 대장점막에 영향을 미치는 탓인데요.

생활패턴을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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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성 소화기내과 전문의(아름다운 강산병원 내과 과장, 아산병원 임상강사*전임의,
대구 가톨릭의대 졸업)}

{“우선 [염증성 장질환]이나 [대장암 등]의 기저질환이 없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자극적인 음식, 술, 카페인]을 피하고 개인별로 [스트레스]가 되는 [원인]을 미리 생각해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조깅] 같은 규칙적인 운동으로 물리적인 [장 운동]을 [활성화] 시키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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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많은 연말에는 중장년층이, 또 졸업과 취업 시즌인 연초에는 젊은 층이 과민대장증후군으로
병원을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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