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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70대 몰던 차량, 가로수 들이받아

오늘(9) 낮 1시 반쯤 부산 수영동 강변도로에서 72살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뒤집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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