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앵커)
암을 이겨내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한 소녀의 감동 실화를 만나봅니다.

양 제니의 <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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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생후 6개월에 암에 걸린 이후 스물세 살이 되기까지 여덟 번의 암과 싸웠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 대통령상을 받을 정도의 엘리트인데요.

열여섯살때에는 골반에 찾아온 뼈 암으로 평생 지팡이를 짚어야 하고,

좋아하는 배구를 포기해야 했지만 의사가 되겠다는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됩니다.

삶을 포기하지 않고 매번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여전히 희망을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삶의 지혜와 함께 주어진 오늘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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