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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볼록한 혹, 탈장?

조회수1.28K의견0

{리포트}

오늘은 탈장을 짚어봅니다.

장기가 제자리에서 빠져나오는 건데요.

환자 대부분은 50대 이상, 남성이 여성의 7배나 됩니다.

남성의 배 안쪽 벽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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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외과 교수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외과 전임강사,
미국 Children’s National medical center 방문교수)

{[탈장] 환자들이 주로 호소하시는 증상은 [서서 활동]을 하거나 [배에 힘을] 주는 경우
탈장 부위가 [혹]처럼 [불룩하게] 만져지지만, 자리에 [눕거나] [자고 일어나면] 종괴(혹)가
안 만져진다고 말씀하십니다.

[기침]을 하거나 [복부에 힘]을 줄 때 [종괴]가 나타나거나 [더 커진다면] 탈장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은 탈장이 음낭까지 진행되면 한쪽 [음낭이 더 커보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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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은 대부분 사타구니에 생깁니다.

배에 큰 압력을 주는 것도 원인인데요.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거나 변비, 윗몸일으키기 같은 무리한 운동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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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장은 [손으로 밀어넣으면] 들어가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치료를 등한시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탈장]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복벽의 구멍]이 더 커지면서 튀어나온 [장]의 일부가
[복벽 구멍에 끼여]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 하는 [감돈]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점차 [장이 부어] 혈류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 해 [장]의 일부가 [괴사]하는
[교액성 탈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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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은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수술법이 발전하면서, 통증이나 재발률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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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외과 교수 )

{ 탈장은 탈장 구멍을 통해 빠져나온 복강 내 [장기]나 [조직]을 제자리로 되돌리고 약해진
[복벽의 틈]을 메우는 수술이 필요한데요.

[mesh](그물망)를 이용해서 [복벽의 틈을 메워주는] 무긴장 탈장 교정술이 탈장 수술의
표준치료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고령]의 환자분들은 [당뇨]나 [심장질환] 같은 기저질환이 한두 개씩은 있는 경우가 많고,
기저질환이 없더라도 [고령 자체로] 수술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마취]를 부담스러워 하십니다.

[감돈]이나 [교액 탈장]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은 탈장의 경우, [부분 마취]로 고령자들도
안전하게 탈장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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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감기로 오랫동안 기침을 할 때가 있죠.

이것 역시 복압을 높여서 탈장의 위험이 있습니다.

복벽이 약한 노년층은 더 조심해야겠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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