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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자 성추행 전 부산대 교수에 실형

부산지법 형사3부는 노래방에서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부산대 교수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대학원생을 노래방에서 성추행했다 3년뒤 미투 캠페인때
해당사실이 불거지면서 재판에 넘겨졌으며 대학에서도 해임됐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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