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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서울 청약종합저축 1순위자 300만명↑

[경제]
서울지역 주택청약 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 수가 처음 300만명을 넘었다는 소식입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서울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590만여명 가운데
청약 1순위 자격을 얻은 사람은 300만 8,9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의 청약자격 규제에도 청약 저축 가입자가 계속 늘어나는 것은 분양가 상한제 시행 등으로
당첨 시 시세차익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사회]
치매 증상이 있는 70대 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50대 남성이 집 안에서
부패한 시신으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요.
시신의 부패 정도로 미뤄 이 남성은 꽤 오래전에 숨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함께 살던 어머니는 치매 때문에 아들이 숨졌다는 사실도 모르고 집안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어머니를 인근 요양병원에 입원 시키는 한편,
A씨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생활 문화]
배우 주진모 측이 휴대전화 해킹 내용이라며 떠도는 글과 관련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진모 소속사는 각종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는 정황과 일련의 상황에 대해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입니다.
또, 관련 내용을 재배포하거나 가공 후 유포하더라도 법적 조치를 취해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외신]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이 연간 수익 전망을 1천억원 넘게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업체는 당초 2020 회계연도 순이익을 8% 늘어난 천750억엔으로 예상했으나
지난 9일에는 100억엔, 그러니까 우리돈으로 약 1천60억원 가량을 내려
약 1조7천500억원으로 발표한 겁니다.
주요 시장인 한국에서 유니클로 불매 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사업이 부진하기 때문에
전망을 하향 조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이하윤  
  • 이하윤  
  • leeha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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