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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U턴 도시청년 취업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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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수도권에 사는 청년이 도내로 돌아와 취업하거나 창업하면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취업청년에게는 10개월간 월 220만원의 인건비 등을 지원하며, 창업청년에게는
최대5천만원의 창업지원금과 9개월간 월 30만원의 전입장려금을 지원합니다.

경남도는 서울시와 ’2020년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할 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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