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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총선 인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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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총선을 3개월여 앞두고 여야는 새로운 인물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경남 총선에는 내세울 경쟁력 있는 인물이 부족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국당 부산 4선인 김정훈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야권분열의 책임을 지고 세대교체에 앞장서겠다는 겁니다.

부산에서는 지금까지 김무성 김세연 김도읍 윤상직 등 5명의 의원이 불출마를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새로운 얼굴을 찾겠다는 계획입니다.

{황교안/한국당 대표/저희들이 우리의 꿈과 비전을 같이 나눌때 이런젊은 인재들이 우리당으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경쟁력이 의문입니다.

새보수당과의 통합이 구체화되고 있는 것이 다소 희망입니다.

보수후보들의 경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고민중입니다.

민주당은 부산경남에 조국 전장관, 김두관의원,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공천을 오랫동안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모두 무산됐습니다.

{민홍철/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현재 워낙 인물난이 있죠, 사실 그래서 현재 속시원하게
이렇게 아직까지는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새로운 인물을 영입했지만 대부분 비례대표용이라는 지적입니다.

지방선거에서의 압승으로 선거조직이 탄탄해졌고 부산 김영춘 경남 민홍철이 중심을 잡고있는 것이
그나마 위안입니다.

여야의 이같은 인물난은 총선전략이 아직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어서 부산경남 선거분위기를
이끌 얼굴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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