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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특산물’… 설 선물세트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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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설 명절을 앞두고 경남지역 브랜드 특산물이 명절선물세트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우수한 품질과 인지도로 판매가 늘자,유통업체들도 지역상품 비중을 대거 늘리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남의 대표 사과 브랜드인 밀양 얼음골 사과는 특유의 높은 당도와 단단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전국 사과 주산지 가운데 가장 남쪽에 위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큰 천혜의 재배조건이
맛의 비결입니다.

지리산과 덕유산권인 함양과 산청에서는 겨울의 진미 곶감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고종황제도 드셨다는 고종시는 씨앗이 없고 섬유질이 많아 곶감으로 만들기에 제격입니다.

이들 경남지역 브랜드 특산물이 명절 대목을 맞은 선물세트 시장에서 인기입니다.

“밀양 얼음골 사과는 18%,지리산권 곶감은 33%가량 부산경남에서 더 잘 팔렸습니다.”

{정기용/00마트 농산실장/”밀양 얼음골 사과는 일반 사과에서 비해 과질이 우수하고 당도가 높아서,
얼음골 사과만 찾는 고객들이 있습니다.”}

함양산양삼과 배합된 지리산 벌꿀과 지리산 쌍계 녹차 선물세트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벌꿀은 60%,쌍계차는 2배 이상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산의 우수 대표 식품을 엄선한 ‘메이드 인 부산’ 선물세트도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호경/00백화점 홍보팀장/”특히 이번 설에는 전년 설에 비해 20% 증가한 물량을 준비중이고,
부산 뿐만 아니라 경남지역 선물세트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부산 창업기업을 돕기 위한 지역 상생 선물세트도 애향심 마케팅을 넘어 품질로 인정받으면서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KNN김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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