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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 10주기 이태석 신부 기념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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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의 기념관이 선종 10주기인 오늘(14),
고향인 부산 서구 남부민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태석 신부 생가 뒤편에 자리잡은 기념관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 오거돈 부산시장, 천주교부산교구장인 손삼석 요셉 주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또 이태석 신부의 모교인 인제대에서는 선종 10주기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재섭 백인제기념도서관장은 베풀고 나누는 삶이 행복을 줄 수 있음을
이태석 신부의 나눔 정신에서 찾을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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