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골든위크* 中노동절' 환영이벤트

내일(27)부터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이 시작되면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환영이벤트가 마련됩니다.

부산시는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와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방문객에게 꽃다발과 함께 기념품을 나눠주며 환영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 기간동안 조선통신사축제와 기장멸치축제, 광안리어방축제 등 다양한 축제의 현장으로 관광객들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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