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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4월까지 따오기 40마리 우포늪 방사

경남 창녕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따오기 40마리를 우포늪에
추가 방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창녕군은 환경부와 협의를 거쳐 방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따오기가 우포늪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생존율이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 방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5월 방사한 따오기 40마리 가운데 27개체가 생존해
야생에 적응했으며 대부분 우포늪과 따오기복원센터 주변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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