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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운노조 전 위원장 징역4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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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법원은 교도소 수감중에도 취업비리 등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부산항운노조 전 위원장 이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3억8천만원을 추징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2년부터 퇴임한 뒤인 지난해까지 8년 동안 12차례에 걸쳐
3억 8천만원을 받아챙겨왔으며 특히 유사한 혐의로 수감돼 있던
부산교도소에서도 취업을 알선하는 등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부정한 돈을 받고 이전의 잘못에 대해 자신을 되돌아보기는 커녕
범행을 반복한만큼 죄과에 상응하는 형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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