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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추돌사고 잇따라

오늘(18) 낮 2시반쯤 경남 합천읍 33번 국도에서 37살 A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12시 40분쯤엔 경남 남해고속도로 장지나들목 근처에서 카니발 승합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차선을 바꾸려다 앞서가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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