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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준비 한창, 최대 교통 혼잡 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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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떡방앗간이 분주하게 돌아가는 등 부산경남 곳곳에서도 설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설 전날과 설 당일이 최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태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 대목을 앞둔 떡방앗간이 모처럼 바빠졌습니다.

방금 막 쪄낸 멥쌀가루를 기계에 넣자 기다란 가래떡이 쉴새없이 뽑아져 나옵니다.

노란 시루떡에서도 김이 모락모락 피어납니다.

{김양수/떡방앗간 상인/”지금은 새벽 5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하고 있고요. 지금 하루에 한 200kg씩 만들고 있습니다.”}

떡을 자르는 손놀림도 빨라졌고 떡을 찾는 시민들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계선/경남 창원시/”며느리, 딸, 아들 다 오면 먹으려고 가래떡 찾으러 왔어요. 쌀 세 되했어요. 쌀 가져와서 해갑니다.”}

올 설 연휴 기간 동안 부산시민 347만명 가운데 절반 정도인 173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설 연휴기간 중에 교통 정체가 심한 시간대는 설 전날인 24일 오전과 설 당일인 25일 오후로 예상됩니다.

남해고속도로 산인분기점에서 창원분기점 양구간과 남해1지선 동마산,서마산 나들목 구간, 사천 나들목 인근
구간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 연휴 하루 평균 교통량은 85만대, 설 당일에는 100만대 이상의 교통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고속도로 암행순차대를 투입해 집중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이며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해 혼잡시간대를
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KNN 이태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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