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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창원공장 대량해고 사태 합의점 찾아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대량해고 사태가 노사 협의를 거쳐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한국지엠 창원공장의 사측과 노조는 오늘(21)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서
해고 노동자들을 임시로 고용한 뒤 앞으로 있을 신규 채용에 우선선발하겠다는 내용을 협의했습니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조는 노조원들간 의견을 정리한 뒤 내일(22)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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