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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강사 추행한 대학교수, 2심서 벌금 2백만 원

창원지법 형사1부는 시간강사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창원대학교 A 교수의
2심재판에서 벌금 5백만 원의 1심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심의 유죄판결은 정당하나 피해자와 합의를 한 점 등을 고려해 감형한다”고 밝혔습니다.

A 교수는 2014년 11월 경남 창원시의 한 노래방에서 시간강사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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