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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위기 함양 서하초, 전*입학 신청 급증

전교생이 10명에 불과해 폐교위기에 놓였던 함양 서하초등학교가
전교생 해외연수 등 파격조건을 내세우자 전국 각지에서 학생 140명이
전,입학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측은 빈집 부족 등으로 지원자를 다 수용할 수 없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
18명만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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