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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하 9개 공공기관에 노동이사제 도입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에도 일반 직원이 경영에 참여하는 ‘노동자 이사제’가 도입됩니다.

노동자 이사제 의무 도입기관은 부산교통공사와 도시공사, 관광공사와 시설공단,
부산의료원 등 모두 9곳입니다.

노동자 이사는 평소에는 회사 일을 하다 비상임으로 이사회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권한을 갖는 부모수직입니다.

노동자 이사 정수는 정원 300명 미만은 1명, 300명이 넘으면 2명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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