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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설 명절, 척추 건강 챙기세요!

조회수302의견0

{리포트}

코앞으로 다가온 설! 하지만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고속도로인데요.

장시간 좁은 차 안에 갇혀 있으면 척추에도 무리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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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운전할 땐 평소보다 허리에 2배 이상 부담이 가해집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긴 습관적인 자세들이 무시할 수 없는 허리 통증을 부르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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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재/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대표원장, 의학 석사, 대한 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 정회원)}

{우리가 [명절증후군]이라고 말 많이 하지 않습니까.

[명절]을 맞아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정신]적인, [육체]적인 [현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요즘 여성들도 [운전]을 많이하지만, 특히 [남성]들은 명절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요통]과
[경부통]을 많이 겪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세]를 [자주 바꿔] 주면서 [허리]나 [목] 등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지만, 꽉 막힌 도로에서는 이것도 여의치 않죠.

[운전 시]에는 [엉덩이]를 [좌석 깊숙이] 붙이고 [등]을 [밀착]시킨 후 [허리]를
[곧게] 펴고, [턱]을 약간 [당기는 자세]가 척추의 부드러운 곡선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면 한결 척추에 부담이 줄어듭니다.

[허리에 얇은 쿠션]을 받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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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쇠고 나면 허리가 아픈 주부들이 부쩍 늘어나죠.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차례상을 준비한 탓인데요.

음식장만은 가급적 식탁에서 서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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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즐거운 명절이지만 여성분들은 명절에 필요한 [음식장만]과 [뒤처리] 같은
가사업무로 인한 [요통]이 잦습니다.

명절 음식들이 대부분 [바닥에 쪼그려앉아]서 장만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자세들이
[허리]에는 제일 좋지 않죠.

[식탁] 등에서 일하는 게 좋겠고, 여의치 않을 땐 [허리]를 [곧게] 펴고 [자세]를
[자주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남성]들도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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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은 명절증후군의 대표 증상입니다.

상당수는 급성 허리 염좌로 푹 쉬면서 온찜질을 해주면 낫는데요.

초기 대응 방법에 따라 치료 속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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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재/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대표원장, 의학 석사, 대한 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 정회원)}

{[가벼운 요통도 일주일] 정도는 갈 수 있습니다.

증상에 따른 기본적인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고요.

치료를 함에도 불구하고 [요통, 하지 방사통]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병원을 내원해
[검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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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통증은 허리, 무릎, 어깨 순으로 많다는 설문 조사가 있는데요.

경자년 새해에는 요통 등 후유증 없이 설 명절을 보내보시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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