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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마친 롯데.. 새 바람 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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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팀이 롯데자이언츠라는 평가입니다.

구단 대표부터 FA 선수까지 새로운 진용 정비를 마무리하고
호주 전지훈련에 나설 계획인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탁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아 타이거즈 출신 안치홍 선수가 롯데자이언츠 입단식을 가졌습니다.

2루수 출신, 중장거리형 타자로 롯데 자이언츠의 타력에 힘이 힘이 실릴거라는 기대입니다.

{안치홍 롯데자이언츠 선수/”잘 못할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구요 준비도 착실하게 잘 하고 있고
부상만 없다면 제가 보여 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롯데자이언츠 이석환 대표도 공식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선수와 구단의 소통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롯데는 전준우와도 4년 34억원으로 재계약에 성공했습니다.

{허문회 롯데자이언츠 감독/”든든하고 기존에 잘해왔던 선수이기 때문에 저로서는 기분이
좋습니다”}

그동안 팬들에게 고비용 저효율이라는 평을 받았던 선수 영입 방식도 달라져
개혁 의지는 보이고 있다는 평입니다.

일단 성민규 단장의 스토브리그는 성공적이라는 평가입니다.

{성민규 롯데자이언츠 단장/ “모두의 생각이 해볼만 하다 이제는..이런 생각을 바뀌게 한게
안치홍 선수를 영입하는데 드는 돈이 2년 4년 뒤 평가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저희한테는 굉장히 좋은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토브리그가 성공적이었던 시절이 하도 많아서 기대가 결과로
이어질지는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롯데는 다음 달 1일 부터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올해 시즌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KNN탁지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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