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pk 총선구도 격동

{앵커:총선 최대격전지로 꼽히는 부산경남의 선거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야권통합이 지연되고 있는 사이, 안철수 전대표는 독자노선을 선언했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안철수전대표가 결국 바른미래당을 탈당했습니다.

{안철수/전 국민의당 대표/기성의 관성과 질서로는 우리에게 주어진 난관을 깨고 나갈수 없습니다.
저 안철수의 길을 지켜봐 주십시요.}

안전대표는 야권통합 보다는 신당창당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남의 지지율이 저조한 것이 변수입니다.

수도권이나 부산경남에서의 가능성에 비춰 막판 야권통합에 합류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국당과 새보수당과의 통합은 공천지분을 둘러싼 갈등으로
지연되고 있지만 곧 마무리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여야 모두 현역의원 교체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컷오프 대상 22명을 선정해 통보했습니다.

한국당은 컷오프를 위한 여론조사에 착수합니다.

부산경남에서는 절반이상의 물갈이가 예상됩니다.

{김형오/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어떤 것이 당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또 이길수 있는
그런 전략적인 공천이 되겠느냐 까지도 검토할 것입니다.}

부산경남 총선을 두고 여야는 모두 위기감 속에 가능한 모든 자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신공항과 공공기관 이전을 비롯한 지역발전 공약을 준비하고
있고, 한국당을 비롯한 야권은 보수통합을 통해 새얼굴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 송원재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