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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나는 이별하는 법을 모르는데 이별하고 있다

{나는 이별하는 법을 모르는데 이별하고 있다/ 김정한/ 미래북}

{앵커:그저 버티는 것이 고작인 하루! 일과 관계,
연애에 치이는 당신에게 쉼표의 중요성을 환기시킵니다.

김정한의 ‘나는 이별하는 법을 모르는데 이별하고 있다’ 오늘의 책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웠을 때, “문득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의문과 두려움이 몰려올 때가 있죠.

‘나는 아직 괜찮습니다’ ‘토닥토닥 힘내세요, 당신’ 등 27권 책을 출간한 김정한이
신작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꽃이 없듯 비록 이리저리 흔들리더라도 나만의 향기는
늘 그대로” 라고 강조하는데요.

생의 모든 순간은 ‘불현듯’이라며 더 위로하고 더 사랑하기 위해,
시간 위에서 추억을 더듬고 마음 속 선명한 풍경을 안고 걸어가라고 조언합니다.

늘 불안하고 제자리를 걷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띄우는 위로!
김정한의 ‘나는 이별하는 법을 모르는데 이별하고 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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