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방글라데시 붕괴 건물주 국경서 체포

370여 명의 사망자를 낸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건물주가 붕괴 사고를 방치하고 국경을 넘어 도망가려다 붙잡혔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국경을 넘어 인도 서벵갈주로 달아나려던 사고 건물의 소유주 "모함메드 소헬 라나"를 국경 지역에서 체포해 수도 다카로 압송했습니다.

라나는 조만간 건물 관리 규정을 어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질 예정입니다.

라나는 붕괴사고 직전 건물에 큰 균열이 생겨 기술자 등으로부터 건물을 폐쇄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심각하지 않다며 우려를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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