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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연구소 “동남권 수출 회복 전망”

올해 동남권 지역 수출이 지난해보다 6.7% 상승하며
1천 300억달러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글로벌 수요 확대와 교역 불확실성
완화, 지역 주력산업 업황 개선 등의 영향으로 올해 동남권지역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업종별로는 조선업이 수출 반등을 이끌고 자동차, 기계산업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한 반면, 석유 화학과 철강업 수출은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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