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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문건설협회 “지역 경기 개선 나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가 올해 어려운 건설경기속에서도 용적률 인센티브
상향 등을 통해 지역업체들의 발전을 모색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기총회에서 부산시회는 부산시청 이윤자 사무관 등 지역건설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들에 대한 포상과 함께 전문건설업계와 지역사회의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해가겠다고 새해 목표를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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