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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의도 15배 면적 조상땅 찾아줘

지난 한해동안 부산시를 통해 9천800여명이 여의도 면적 약 15배인
44.2㎦의 땅을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는 ‘조상 땅찾기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난해 3만7천743필지 등
최근 3년 동안 2만8천여명에게 10만3천여 필지를 되찾아줬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상속인이나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토지 소재지나
거주지와 관계없이 시구군청을 찾으면 됩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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