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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품 공급 차질…르노삼성도 다음 주 휴업

신종 코로나 여파로 중국산 자동차 부품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르노삼성차도 휴업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르노삼성차는 중국산 자동차 배선 부품 재고가 소진되는 다음 주 11일쯤부터
최소 이틀에서 최대 일주일 정도 공장가동을 중단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중국 춘제 연휴가 9일까지 연장되면서
현지 공장으로부터의 부품 공급은 빨라야 다음주 후반쯤 재개될 것으로
자동차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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